농업경제 전문가로 지난 95년
지방선거 당시 金大中 아태재단이사장의
후원으로 전남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섰다
許京萬 現지사에게 고배를 마셨으나
「동교동계」 경제브레인으로 분류돼왔다.

지난 93년 우루과이라운드(UR) 협상결과로
쌀시장 개방이 현실화됐을 때는 「우리쌀
지키기 대책회의」 집행위원장을 맡아 시위를
주도하면서 농민단체 등의 인기를 모았었다.

「중국 東北 3省 및 북한의 농축산업
실태조사단」 단장으로 이 지역을 돌아본
뒤북한의 극심한 식량난을 학계 및 정부에
보고했고 북경대 초청교수도 역임하는
등아시아지역의 농학계에도 이름이 알려져
다.
온화하면서도 리더십을 갖췄다는게 주위의 평.

부인 朴仁兒씨(46)와의 사이에 3남1녀.
▲전남 목포(59세) ▲서울대 농대 ▲전남대
석사 ▲전남대 교수 ▲중앙대 교수▲중앙대
사회개발대학원장 ▲중앙대 제2캠퍼스(안성)
부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