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레바논과 관계정상화가 이뤄지지
않더라도 레바논 남부의 점령지인 이른바
'안전지대'에서 철군할 방침이라고 이스라엘의 고위
국방관리가 1일 밝혔다.

이와 관련, 이츠하크 모르데차이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오는 5일 프랑스를 방문, 알랭 리샤르 국방장관 및
위베르 베드린 외무장관과 레바논 철군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이스라엘 국방관리들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