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맹형규 대변인은 1일 제79회 3.1절 기념일 성명을
발표,『유사 이래 가장 어려운 경제대란을 겪고 있는 우리로서는 조속한 경제회생을
위해 온 국민이 제2의 3.1운동에 동참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분연히
떨쳐 일어나 자신이 맡은 바 책무를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孟대변인은 『우리당은 국정경험이 있는 헌정사 초유의 야당으로서
국정절반의 책임을 갖고 있다는 자세로 현재의 국란을 슬기롭게 극복하는데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