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25일 거행되는 金大中대통령당선자의
취임식에 토마스맥라티 미대통령자문관을 단장으로 하는
10여명의 축하사절을 파견할 방침인 것으로22일 알려졌다.
미국의 축하사절은 톰 하킨(민주.아이오와) 바이옌
파인쉬타인(민주.캘리포니아)상원의원, 포글리에타
이탈리아대사, 스티븐 보스워스 주한대사, 존 틸럴리
주한미군사령관등 10여명이다.
맥라티 대통령자문관은 클린턴대통령의 초대 비서실장을
지냈으며 현재 중남미담당 대통령특사로 재직중인데
클린턴대통령의 친서를 휴대할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