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치와와주의 여성이 여덟쌍둥이나 아홉쌍둥이를 임신,우유값
과 기저귀값을 걱정하고 있다고.

10세된 딸의 엄마인 크리스티나 에르난데스 누네스(28)는 임신촉진
제 `퍼고날'치료를 받고 임신, 현재 임신 24주째로 들어섰는데 담당 의사
는 태아가 너무 많아 여덟인지 아홉인지 정확히 알 수 없다고 설명.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일곱쌍둥이가 최대인데 에르난데스 누네스가
태아 전부를 무사히 출산하고 이들이 모두 생존할 경우 최대 쌍둥이 탄생
기록이 경신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