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미대통령은 금년 말 이전에 사임하고 현재의 이라크 무기
위기는 오는 봄까지 해결될 것이라고 튀니지의 한 점성가가 예언.
다이애나의 죽음을 예언한 것으로 보도되어 국제적 명성을 얻은
튀니지 점성가 하산 차르니는 클리턴이 사생할과관련한 추문 때문에 연
내에 사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천체를 판독하기 위해 컴퓨터를 이용하고 추가로 수정 구슬과 트
럼프카드 같은 전통적인 점치기 기구들을 활용한다는 차르니는 또 이라
크 사태는 우여곡절을 거쳐오는 3월까지 진정될 것이라고 예측.
그는 또 바그다드에 대한 군사공격을 배제하면서 사단 후세인 이
라크 대통령에 대한 군사 쿠데타가 "미국 비밀기관의 지원"으로 시도될
것이나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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