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당초 14일 열기로 한 「원자재 수급
안정을 위한 관계장관 회의」를 국회 일정때문에 오는 16일로 연기했다.
林昌烈부총리 겸 재정경제원장관 주재로 16일 오전 10시 30분 열리는
회의에는鄭海주(삼수변에 舟)통상산업부 장관, 李孝桂농림부 장관, 조달청장,
중소기업청장등이 참석해 원자재 수급애로 현황 및 타개대책을 논의한다.
정부는 당초 14일 열기로 한 「원자재 수급
안정을 위한 관계장관 회의」를 국회 일정때문에 오는 16일로 연기했다.
林昌烈부총리 겸 재정경제원장관 주재로 16일 오전 10시 30분 열리는
회의에는鄭海주(삼수변에 舟)통상산업부 장관, 李孝桂농림부 장관, 조달청장,
중소기업청장등이 참석해 원자재 수급애로 현황 및 타개대책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