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출신으로 아르헨티나 프로축구에서 활약하고있는 마르셀로 살
라스가 이탈리아의 라지오 유니폼을 입는다.
리버 플레이트의 데이비드 핀타도 구단주는 5일(한국시간) 구단이
사회가 이날 이적료 2천1백만달러(한화 약 3백20억원)에 살라스를 라지오
로 이적시키는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이적료 2천1백만달러는 아르헨티나 축구 사상 최고액이며 이 가운
데 3백만달러가량을 살라스 본인이 손에 쥔다.
오는 6월 프랑스월드컵에 칠레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될 살라스는
빠른 순발력과 돌파력으로 리버 플레이트의 공격진을 이끌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