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5번가 색스등 유명백화점 본사가 몰려있는 뉴욕의 5번가가
97년도 부동산 월간 임대료 세계 1위를 차지.
에퀴스 리테일 그룹의 조사에 따르면 뉴욕의 센트럴 파크 남쪽 48
가와 57가 사이에 있는 맨해튼의 5번가는 한달간 임대료가 ㎡당 6천6백4
4달러로 세계에서 가장비싸고 5번가와 매디슨가 사이 구역의 57가가 5
천5백55달러로 2위.
또 런던의 옥스퍼드가는 순위에 처음 올라 ㎡당 4천4백44달러로 3
위였고 그다음으로는 57가와 69가 구역의 매디슨가(4천35달러),파리의 샹
젤리제(4천달러) 순이었으며 과거 1위였던 도쿄의 긴자는 3천2백22달러
로 8위로 하락.
맨해튼은 이번 조사에서 연속 2년째 임대료 1위를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