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LA 다저스의 스페인어 중계아나운서 제이미 제이린이
명예의 전당의 방송부문 상인 프릭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제이린은 오는 7월26일 뉴욕주 쿠퍼스타운에 위치한 명예의
전당에 회원으로 가입할 예정이다.
지난 59년부터 다저스의 스페인어 중계방송을 맡고 있는 제이린은
지난 82년 빈스컬리에 이어 다저스 팀 사상 2번째로 이 상을 수상했다.
미국프로야구 LA 다저스의 스페인어 중계아나운서 제이미 제이린이
명예의 전당의 방송부문 상인 프릭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제이린은 오는 7월26일 뉴욕주 쿠퍼스타운에 위치한 명예의
전당에 회원으로 가입할 예정이다.
지난 59년부터 다저스의 스페인어 중계방송을 맡고 있는 제이린은
지난 82년 빈스컬리에 이어 다저스 팀 사상 2번째로 이 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