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장수로 공인된 노인보다 20세 이상 많은 140세 노인이 말레
이시아에 살고 있다고 말레이시아의 뉴스트레이츠 타임스지가 보도.
60대 후반에 결혼한 96세의 부인과 함께 살고 있으며 1백명에 가까
운후손을 두고 있는 오마르 압바스라는 이 노인은 출생 당시의 제도미비
로 출생증명서를 갖고 있지는 않지만 현지의 호적담당 부서가 출생일을
1857년 9월 26일로 확인했다는 것.
현존 최장수 노인으로 공인된 인물은 지난해 8월 프랑스의 잔 루이
즈 칼망이 122세에 사망함으로써 캐나다의 마리-루이즈 페브로니 메이외
르에게 이어져 117세로 낮아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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