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로농구(NBA) 시카고 불스의 슈팅가드 스티브 커가 쇄골골절로
앞으로 6-8주일 동안 출전이 불가능하게 됐다.
커는 지난 16일(한국시간) 필라델리피아와의 경기에서 레이업슛을
시도하던중 슛을 막던 데릭 콜먼과 부딪칠때 쇄골이 부러졌다.
지난 4년 동안 82경기 밖에 나오지 못한 커는 올시즌 들어서도 왼
쪽 무릎부상으로 약 한달간 출전하지 못했다.
미프로농구(NBA) 시카고 불스의 슈팅가드 스티브 커가 쇄골골절로
앞으로 6-8주일 동안 출전이 불가능하게 됐다.
커는 지난 16일(한국시간) 필라델리피아와의 경기에서 레이업슛을
시도하던중 슛을 막던 데릭 콜먼과 부딪칠때 쇄골이 부러졌다.
지난 4년 동안 82경기 밖에 나오지 못한 커는 올시즌 들어서도 왼
쪽 무릎부상으로 약 한달간 출전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