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社는 주요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社의 경쟁 압력 등에서 촉발된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전체 상주인력의 약 13%를 감축키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15일자 성명에서 상근 인력중 약 4백명을 감원키로 했다면서
구체적인내용을 분기 영업 실적이 공개되는 오는 27일께 밝히겠다고
전했다.

넷스케이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 압력과 아시아와 유럽시장의
소프트웨어판매 둔화로 인해 8천만달러 이상의 당기 적자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