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한 대학생은 6시간 동안 75개 언어로 1백88개국의 국가를
논스톱으로 부르는 이색적 기록 도전에 나섰다.
열살때부터 세계 각국의 국가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7개 국어 구사
가 가능한 스위스 대학생 미칼 자우저(25)는 우선 로잔 올림픽 기념관에
서 1차로 도전을 시도, 기네스북에 이름을 남길 생각이며, 성공하면 2000
년 시드니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14일 밝혔다.
스위스의 한 대학생은 6시간 동안 75개 언어로 1백88개국의 국가를
논스톱으로 부르는 이색적 기록 도전에 나섰다.
열살때부터 세계 각국의 국가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7개 국어 구사
가 가능한 스위스 대학생 미칼 자우저(25)는 우선 로잔 올림픽 기념관에
서 1차로 도전을 시도, 기네스북에 이름을 남길 생각이며, 성공하면 2000
년 시드니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1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