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비와 도디 알 파예드의 사랑을 주제로 한 TV전용 영화'국
민의 다이애나'가 2월1일부터 스페인 마요르카섬에서 촬영에 들어가 4월
중순께영 케이블방송인 라이브TV에서 방송된다고.

제작자인 켈빈 매킨지는 다이애나와 파예드 역에는 외모가 비슷한
무명배우들이 기용됐으며 다이애나가 이혼한 후 자동차사고로 사망하기
까지 1년간을 다루는 영화에서는 이미 사진을 통해 공개된 포옹장면 등
이 재현되겠으나 야한 장면도 없을 것이라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