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에서 아시아지역 선수 영입바람이 지속되고 있다.
내셔널리그 소속의 신시내티 레즈는 9일 정확한 금액은 밝히지 않
았지만 오는 3월초 고교를 졸업하는 일본의 왼손투수 이와사키 준이치(18)
와 입단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해 이상훈과 김선우,김재영 등 한국선수 3명을 영입한 보스턴
레드삭스가 일본의 고졸선수 2명을 스카우트한 것을 비롯해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동양권 선수스카우트 경쟁은 가속화될 전망이다.
미국프로야구에서 아시아지역 선수 영입바람이 지속되고 있다.
내셔널리그 소속의 신시내티 레즈는 9일 정확한 금액은 밝히지 않
았지만 오는 3월초 고교를 졸업하는 일본의 왼손투수 이와사키 준이치(18)
와 입단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해 이상훈과 김선우,김재영 등 한국선수 3명을 영입한 보스턴
레드삭스가 일본의 고졸선수 2명을 스카우트한 것을 비롯해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동양권 선수스카우트 경쟁은 가속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