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근으로 고통을 겪고있는 북한 어린이를 돕기위한 자선음악회가
28일 오후(현지시간) 뉴욕시내 퀸스 칼리지 골든 센터에서 뉴욕 한인
YWCA와 세계아동기금(UNICEF) 공동 주최로 열렸다.
이 자선음악회에는 세계 정상급 한인 음악인 피아니스트 정명훈,
한동일, 첼리스트 정명화,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 그리고 소프라노 신
영옥씨가 출연료 없이 자원출연했다.
뉴욕 한인 YWCA는 이날 수익금 전액으로 한국에서 필요한 식량
과 의약품등을 구입, UNICEF를 통해 북한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