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멕시코 치아파스주에서 발생한 토착민 학살 사건에 연루
된 혐의로 집권제도혁명당(PRI) 소속 시장 한 명이 27일 공식 기소됐다.
치아파스주 북부 도시 체날호의 하신토 아리아스 크루스 시장은 45
명의 토착민을 학살한 무장 폭도들에게 총기를 제공한 혐의로 이날 연방
법정에 소환됐다.
치아파스주 토착민 학살사건을 수사중인 멕시코 검찰은 지금까지1
백40명의 혐의자에 대해 영장을 발부받았으며 이 가운데 16명을 정식 기
소했다.
지난 22일 멕시코 치아파스주에서 발생한 토착민 학살 사건에 연루
된 혐의로 집권제도혁명당(PRI) 소속 시장 한 명이 27일 공식 기소됐다.
치아파스주 북부 도시 체날호의 하신토 아리아스 크루스 시장은 45
명의 토착민을 학살한 무장 폭도들에게 총기를 제공한 혐의로 이날 연방
법정에 소환됐다.
치아파스주 토착민 학살사건을 수사중인 멕시코 검찰은 지금까지1
백40명의 혐의자에 대해 영장을 발부받았으며 이 가운데 16명을 정식 기
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