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는 크리스마스인 25일 도둑들이 미사참석차 집을 비운
신부의 집에 침입해 2천5백만 리라(1만5천 달러)가 든 금고를 훔쳐 달아
났다고.
로마에서 동쪽으로 1백㎞ 떨어진 로세티 델리 아부루치라는 작은
마을에 사는 피에트로 카펠리 신부는 이날 교회에서 열린 자정미사에 참
석해 강론을 한 뒤 자신의 아파트로 돌아와보니 도둑들이 창을 뜯고 침
입, 벽을 뚫고 금고를 훔쳐갔다는 것.
이탈리아에서는 크리스마스인 25일 도둑들이 미사참석차 집을 비운
신부의 집에 침입해 2천5백만 리라(1만5천 달러)가 든 금고를 훔쳐 달아
났다고.
로마에서 동쪽으로 1백㎞ 떨어진 로세티 델리 아부루치라는 작은
마을에 사는 피에트로 카펠리 신부는 이날 교회에서 열린 자정미사에 참
석해 강론을 한 뒤 자신의 아파트로 돌아와보니 도둑들이 창을 뜯고 침
입, 벽을 뚫고 금고를 훔쳐갔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