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8일오전 金大中 대통령당선자가
중앙선관위로부터 당선증을 받음에 따라 곧바로 金당선자에
대한 경호를 시작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金당선자가 당선증을 교부받은 시점부터
경호실 요원 30여명이 경호를 시작했다』며 『후보때
경호업무를 맡았던 경찰요원은 철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는 18일오전 金大中 대통령당선자가
중앙선관위로부터 당선증을 받음에 따라 곧바로 金당선자에
대한 경호를 시작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金당선자가 당선증을 교부받은 시점부터
경호실 요원 30여명이 경호를 시작했다』며 『후보때
경호업무를 맡았던 경찰요원은 철수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