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MC 한선교(39)씨가 인천방송(ITV)에서 스포츠캐스터로 데뷔한
다.
여름엔 야구장, 겨울엔 농구장에서 살 정도로 스포츠를 좋아한다는
한씨는 "그동안 스포츠캐스터를 꼭 한번 하고 싶었다"며 "개인적으로 프
로농구 대우 제우스팀의 팬이어서 프로농구 중계가 즐겁기만하다"고 했
다.
한씨는 20일 오후 4시 나산 플라망스와 SBS 스타즈를 시작으로 1주
에 1∼2회씩 농구중계를 맡는다.
< 한윤재기자 >
인기 MC 한선교(39)씨가 인천방송(ITV)에서 스포츠캐스터로 데뷔한
다.
여름엔 야구장, 겨울엔 농구장에서 살 정도로 스포츠를 좋아한다는
한씨는 "그동안 스포츠캐스터를 꼭 한번 하고 싶었다"며 "개인적으로 프
로농구 대우 제우스팀의 팬이어서 프로농구 중계가 즐겁기만하다"고 했
다.
한씨는 20일 오후 4시 나산 플라망스와 SBS 스타즈를 시작으로 1주
에 1∼2회씩 농구중계를 맡는다.
< 한윤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