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도연맹(IJF)
朴容晟회장은 13일 최근 금지약물 복용혐의를
받아왔던 북한 여자유도의 배동숙에게 2년간
출전금지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48㎏급에서 동메달을 땄던 배동숙은 소변
검사 결과 체중감량 등을 목적으로 하는
금지약물을 복용한 것으로 1,2차테스트에서
밝혀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