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대 퇴직자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국가창업훈련대학'이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
설치되며 전문대학을 포함한 각 대학에도 유사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노동부는 13일 발표한 '고용안정추진대책'에서 이같이 밝히고, 재취업보다는 자영업자가
되려는 실업자를 돕기 위해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 마련될 중장년층 퇴직자 전용 단기
창업훈련대학과 같은 성격의 '실업자 훈련과정'을 개설하는 대학에게는 금전적 혜택도
부여키로 교
육부 등과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