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전 감독 토미 라소다(70)가 무릎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박찬호를 메이저리그로 끌어올렸던 라소다는 조만간 센티넬라 메디
슨 센터에서 켈리 빈스 박사의 집도로 무릎수술을 받을 계획이라고 다저
스 구단은 밝혔다.
20년간 다저스 감독으로 재직했던 라소다는 지난 96년 시즌도중
심근경색으로 인해 감독직을 떠났고 현재는 다저스의 부사장으로 활동중
이다.
LA 다저스의 전 감독 토미 라소다(70)가 무릎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박찬호를 메이저리그로 끌어올렸던 라소다는 조만간 센티넬라 메디
슨 센터에서 켈리 빈스 박사의 집도로 무릎수술을 받을 계획이라고 다저
스 구단은 밝혔다.
20년간 다저스 감독으로 재직했던 라소다는 지난 96년 시즌도중
심근경색으로 인해 감독직을 떠났고 현재는 다저스의 부사장으로 활동중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