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은
12일오후(美동부시간) 현재까지 한국정부로 부터 對韓패키지
가운데 IMF 직접지원분을 조기에 제공해달라는 요청을
공식적으로 접수하지 않았다고 워싱턴의 한 소식통이 12일
밝혔다.
이 소식통은 IMF가 당초 이사회에서 합의한 일정대로 한국에
대한 지원을 제공할 것이며 한국정부도 현재까지 조기지원을
요청해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정부가 조기지원을 희망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하고 그러나 이문제가 현재 비공식적인 차원에서 거론되고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