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元貨는 현재 아시아를 휩쓸고
있는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최소한 반년간
안정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중국 관영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7일 주장했다.
데일리紙는 中國銀行 산하 국제금융연구소의 타오 리밍
소장의 말을 인용, 원화가 『최소한 내년 1.4분기와 2.4분기
동안은 급격한 가치하락이나 상승을 겪지 않을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차이나 데일리가 每일요일 추가 발행하는 「비지니스
위클리」는 중국에 대한 외국인의 투자규모가 투자자들이
아시아 금융위기에 직면, 신중한 자세를 취하고있어
줄어들었다고 주장했다.
위클리는 『잠정 투자자들은 중국이 아시아 경제위기의
도미노현상으로 무너지지않을지 관망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올 1-10월 외국 투자계약의 이행은 전년동기보다
26.86%가 증가, 4백19억3천만 달러로 확대된 반면 새로운
계약은 28.93% 감축됐다고 말했다.
원화의 非태환성은 지난 7월 태국 바트貨의 위기로 촉발된
아시아 금융위기 여파를 차단하는데 일조했다.
또한 對중국 투자계약 감소는 아시아 금융위기가 시작되기
전인 1-6월 이미 전년동기 대비 50% 감축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