濟州지방경찰청은 7일 식당에서
2천여만원대의 「포커」도박을 벌인 李종대(40.법무부
송무과 검사.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21),
兪기영(46.한의사.대구시 중구 남성로 69),
張용석(40.상업.서울 강남구 대치동 미도아파트 208동
106호) 등 모두 5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李씨 등은 이날 오전 5시께 北濟州군 涯月읍
下貴1리 압구정향나무집식당에서 카드를 이용해 1회에
1만∼50만원씩 걸고 속칭 「포커」도박을 벌인 혐의다.

경찰은 도박 현장에서 판돈 1천9백69만원을 증거물로
압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