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과 함께 한국의 양항체제를 이룰 전남 광양항 1단계 컨테이
너부두가 5일 고건 국무총리와 김태식 국회농림수산위원회 위원장, 조정
제 해양수산부 장관 등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광양항 1단계부두는 5만t급 선박 4척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으며
안벽 1천4백m, 야적장을 포함한 터미널부지 84만㎡를 갖추고 있으며 연간96만TEU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다.
부산항과 함께 한국의 양항체제를 이룰 전남 광양항 1단계 컨테이
너부두가 5일 고건 국무총리와 김태식 국회농림수산위원회 위원장, 조정
제 해양수산부 장관 등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광양항 1단계부두는 5만t급 선박 4척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으며
안벽 1천4백m, 야적장을 포함한 터미널부지 84만㎡를 갖추고 있으며 연간96만TEU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