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수상을 기념하는 콘서트에 머라이어 캐리와 보이즈 투
멘이 합류했다.
국제지뢰금지운동(ICBL)과 노벨평화상 공동수상자인 조디 윌리엄스
의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이 공연에 대중적 인기를 끌고있는 유명
한 팝 뮤지션들의 참여로 ICBL은 음악팬들에게도 상당한 파급효과를 가져
올 전망이다.
12월11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리는 노벨평화상 기념 콘서트는
세계에생중계 된다.
이날 공연 참가자들은 앞으로 윌리엄스와 함께 지뢰금지 운동에 동
참하게 될 것이라고 AFP통신은 보도했다.
이미 빌리 조엘과 에밀로 해리스 등 낯익은 가수들이 공연에 나서기로 약속, ICBL측을 들뜨게 하고 있다.< 정병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