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호 구단이 제2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 오픈서 우승, 상금 3억
원의 주인이 됐다. 2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벌어진 결승 5번기 제3국
서 이 구단은 일본의 고바야시 사토루 구단을 157수만에 흑불계로 눌
러 종합전적 3 대 0으로 타이틀을 차지했다.
이로써 이 구단은 응씨배를 제외한 조선일보 주최 LG배를 비롯,동
양증권배, 후지쓰배 등을 한번 이상 석권하며 세계 최정상의 위치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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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구단이 제2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 오픈서 우승, 상금 3억
원의 주인이 됐다. 2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벌어진 결승 5번기 제3국
서 이 구단은 일본의 고바야시 사토루 구단을 157수만에 흑불계로 눌
러 종합전적 3 대 0으로 타이틀을 차지했다.
이로써 이 구단은 응씨배를 제외한 조선일보 주최 LG배를 비롯,동
양증권배, 후지쓰배 등을 한번 이상 석권하며 세계 최정상의 위치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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