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중앙본부 사무총장 출신인 金勳燦 金鎭元씨와
전연수원장 李安宰씨가 24일 국민회의에 입당했다.

이들은 입당성명에서 『새마을운동이 더이상 정치적으로 악용되지 않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국민회의에 입당했다』면서 『새마을운동에 참여했던
동지들과 함께 국가적위기를 극복하고 정권교체를 이루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회의는 이날 吳상호씨 등 최근 전역한 위관급 예비역장교 53명이
국민회의에 입당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