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박태준 총재가 김대중
국민회의후보의 요청에 따라 우리나라에 대한
국제통화기금(IMF)의 신속한 금융지원을 위해
빠르면 이번주초 미국과 일본을 방문, 현지 행정부
각료와 은행의 협조를 구하는 등 경제외교를 벌일
예정이라고 국민회의 정동영 대변인이 23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