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배우 커크 더글러스는 동예루살렘 구시가 유태인구역의 땅 매
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예디오트 아하로노트지가 2일 보도.

유태인구역 부흥개발협회 회장 즈비 하이모비치에 따르면 더글러스
는 이미 이지역의 한 탈무드연구소에 많은 돈을 기부했으며 지금은 주거
용 건물 확장사업을 돕고 싶어한다는 것.

금년 81세로 유태인인 더글러스는 이스라엘 신문들과의 인터뷰에서
여러해 전부터 유태교 연구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 왔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