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가 전통의 맞수 양정고를 꺾고 제50회 전국종별럭비선수권대
회 고등부 준결승에 올랐다.
배재고는 30일 서울 오류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고등부 토너먼
트에서 김대영이 17점을 올리며 공격을 주도, 양정고를 27-18(7-6 20-12)
로 물리치고 4강에서 부천북고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이에 앞서 벌어진 중등부 경기에서는 연수중이 일산동중을 22-3(17-0
5-3)으로 대파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배재고가 전통의 맞수 양정고를 꺾고 제50회 전국종별럭비선수권대
회 고등부 준결승에 올랐다.
배재고는 30일 서울 오류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고등부 토너먼
트에서 김대영이 17점을 올리며 공격을 주도, 양정고를 27-18(7-6 20-12)
로 물리치고 4강에서 부천북고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이에 앞서 벌어진 중등부 경기에서는 연수중이 일산동중을 22-3(17-0
5-3)으로 대파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