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벳 로프(Velvet Rope)
두말이 필요 없는 팝의 여왕 재닛 잭슨이 4년만에 내놓은 새 앨범. 바
네사 메이가 타이틀곡 '벨벳 로프' 전주 부분을 연주했다.
◇미러(Mirror)
팝음악사를 팝, 포크, R & B, 댄스, 록발라드, 재즈같은 장르별로 정
리한 옴니버스 앨범. 1차 시리즈로 20장이 나왔다.
◇페이싱 디 애니멀(Facing The Animal)
클래식과 록을 접목시킨 기타 천재 잉베이 말름스틴이 2년만에 낸 정
규앨범. 영국 출신 드러머 코지 파웰과 호흡을 맞췄다.
◇스폰(Spawn) O.S.T.
메탈리카, 프로디지, 콘&더스트 같은 팀들이 참여한 사운드 트랙 앨범.
연주시간 62분에 14곡이 실렸다.
◇서페이싱(Surfacing)
노래하는 음유시인 사라 맥라클란의 4집. 전곡을 직접 작곡하고, 피아
노와 기타도 연주했다. 포크와 블루스 느낌이 진하게 와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