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턴 처질 전영국총리가 히틀러와의 전쟁을 진두 지휘할 당시 그
를 태우고 영국전역을 누볐던 승용차가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라고 소더비
경매장측이 21일 발표.
소더비는 38년에 제작된 오스틴 캠브리지 자동차가 내달 24일로 예
정된 경매물품 속에 포함돼 있다면서, 경락 가격은 6천파운드(9천6백달
러)가 될 것으로 추정.
11만5천㎞의 주행기록을 갖고 있는 이 자동차는 30년동안 롱리트의
바스경 대저택에 전시돼 왔다.
윈스턴 처질 전영국총리가 히틀러와의 전쟁을 진두 지휘할 당시 그
를 태우고 영국전역을 누볐던 승용차가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라고 소더비
경매장측이 21일 발표.
소더비는 38년에 제작된 오스틴 캠브리지 자동차가 내달 24일로 예
정된 경매물품 속에 포함돼 있다면서, 경락 가격은 6천파운드(9천6백달
러)가 될 것으로 추정.
11만5천㎞의 주행기록을 갖고 있는 이 자동차는 30년동안 롱리트의
바스경 대저택에 전시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