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 정신을 계승-발전시킨 사람에게 수여되는 아산효행대상 올해 수
상자가 결정됐다.
시상식은 9일 오후3시 아산사회복지사업재단 주최로 서울롯데호텔
서 열린다.
◇효친부문.
▲대상:이옥순(45·여·경북 포항)
▲본상:김재기(54·여·충남 보령) 이현숙(27·여·강원 평창)
함점순(60·여·경기 안양).
◇경로부문.
(본상):김종순(60·여·충북 충주) 김종완(40·충남 공주)
김희동(55·경기 안양) 동래구자원가사봉사회(부산).
◇효문화부문.
▲대상:홍일식(고려대 총장)
▲본상:성덕제(상서중 교장).
◇청소년 효행부문(효행상):김윤주(15·여·산남중 3년) 외 19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