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김만수가 일본 LPGA투어 코사이도여자오픈 첫라운드에서 공
동선두에 올랐다.

김만수는 3일 일본 지바의 코사이도골프클럽(파 72)에서 벌어진 대
회 첫날경기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일본의 후쿠시마 아키코, 시바타 아
야코와 함께 공동 선두가됐다.

또 김애숙은 한타 뒤진 70타로 공동 4위에 올랐고 고우순은 75타
로 부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