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이회창총재는 2일 `9.30' 전당대회이후 일괄 사의를 표명
했던 강삼재사무총장 이해귀정책위의장 목요상총무등 당 3역과 박세직세
계화추진위원장 유흥수국책자문위원장 이사철대변인의 사의를 반려, 전원
유임시켰다.

이총재는 이와 함께 당헌 개정에 따른 최고위원 인선은 내주중 중
앙선대위 발족과 함께 마무리짓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이사철대변인이 이
날 오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