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히터 지진계로 6.5규모의 강진이 30일 도쿄
남부 6백㎞ 지점의 한 무인도를 강타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기상청은 이에 따라 도쿄灣과 보소, 이즈 반도를 포함한 일본
동부해안에 해일경보를 발령했다.
지진의 진원지는 무인도인 도리시마에서 약 20㎞가량 떨어진
해저이다.
기상청은 이 지진은 도리시마섬 인근의 이즈 열도에서도
감지되지는 않았으나주민들에게 해안 주변에서 멀리 떨어져
있도록 경고했다고 밝혔다.
리히터 지진계로 6.5규모의 강진이 30일 도쿄
남부 6백㎞ 지점의 한 무인도를 강타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기상청은 이에 따라 도쿄灣과 보소, 이즈 반도를 포함한 일본
동부해안에 해일경보를 발령했다.
지진의 진원지는 무인도인 도리시마에서 약 20㎞가량 떨어진
해저이다.
기상청은 이 지진은 도리시마섬 인근의 이즈 열도에서도
감지되지는 않았으나주민들에게 해안 주변에서 멀리 떨어져
있도록 경고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