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중부에서 29일 새벽(현지시간)까지
계속된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와 홍수로 40명 이상이 숨졌다고 당국이
밝혔다.

일부 소식통들은 전체 사망자와 행방불명자가 1백명에 이를지도 모른다고
경고했으나 내무부는 단지 10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했다고 말했다.

당국자들은 목격자들의 증언을 인용해 많은 희생자들이 50여대의 차량안에
발견됐으며 5대의 버스가 불어난 급류에 떠내려 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