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런던에는 약 5천2백명의 매춘부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일주
일 평균 8만여명의 손님을 상대해 연간 2억5천만 파운드(약3천6백억원)를
벌어들이고 있다고.

런던 소재 미들섹스대의 조사에 따르면 길거리에서 영업하는 매춘
부들은 약 6백명 정도에 불과했으며 개인 아파트를 소유한 일부를 제외한
나머지 대부분은 사창가, 안마시술소 등에서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

가장 높은 소득을 올리는 매춘부들은 개인 아파트에서 영업하는 부
류로 일주일에 20-25명의 손님을 맞아 1인당 평균 50 파운드(약 7만2천
원) 정도를 받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