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와 결혼한 루마니아의 난쟁이 여성이 거의 자신의 몸 반만한
정상적인 크기의 아이를 분만했다고 병원 소식통들이 25일 발표.
키가 1m에 불과한 반다 로타리우(24)라는 이 여성은 몸무게 2.5㎏,
키 45㎝의 건강한 남아를 정상분만.
그러나 이 이이가 부모로부터 팔.다리의 정상 발육을 저해하는 왜
소발육증을 물려받았는지 여부는 첫돌께나 돼야 판명된다고 전문 의학자
들은 진단.
난쟁이와 결혼한 루마니아의 난쟁이 여성이 거의 자신의 몸 반만한
정상적인 크기의 아이를 분만했다고 병원 소식통들이 25일 발표.
키가 1m에 불과한 반다 로타리우(24)라는 이 여성은 몸무게 2.5㎏,
키 45㎝의 건강한 남아를 정상분만.
그러나 이 이이가 부모로부터 팔.다리의 정상 발육을 저해하는 왜
소발육증을 물려받았는지 여부는 첫돌께나 돼야 판명된다고 전문 의학자
들은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