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주재 이스라엘 대사관
건물 외부에서 22일 무장괴한들의 총격으로 이스라엘
외교관 2명이 부상했다고 이스라엘 대사관 대변인이
밝혔다.

로이 길라드 대변인은 이날 오전 7시30분쯤 요르단 수도
암만의 데이르 그바르 지구에서 신원 미상의 괴한들이
사격을 가했다면서 부상자들의 상황은 심각하지 않다고
말했다.

길라드 대변인은 부상자들의 신원을 밝히지 않은 채
대사가 관련되지는 않았다고 말했으나, 이스라엘 라디오
방송은 차량을 타고 가던 괴한들로부터 총격을 받은
부상자들이 이스라엘 보안 요원들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