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지난 9일 동부전선 비무장지대 아군 초소로 침투하다 사
살된 북한군 상사의 유해를 15일 판문점에서 군사정전위원회를 통해 북한
으로 보내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북한군 상사는 9일 오전 9시33분쯤 군사분계선을 넘어와 강원도 양
구군 동부전선 비무장지대 아군 초소쪽으로 침투하다 아군이 쏜 총에 맞
아 사살됐다.
< 유용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