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총재는 8일 역대 대통령이 사용하던
물품들을 보관할수 있는 「전직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추진키로
했다.

金총재는 이날 이승만 전대통령의 사저인 종로구 이화동
「이화장」을 방문, 李전대통령과 프란체스카여사의 유품을
둘러보는 자리에서 『전시품들은 초대 대통령의손때가 묻은 것일
뿐만 아니라 사료가치가 매우 높은데 이렇게 허술하게 진열해
놓고 있는 것은 도리가 아니다』며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당차원의 지원방안을 모색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