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1시25분께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 정문앞
육교에서도색및 보수작업을 하던중 원인모를 폭발사고가 발생, 육교 오른쪽 난간
일부가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육교밑에 있던 인부 김종욱씨(42)가 콘크리트더미에 머리를 맞아
사망하고 행인 2명이 부상,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폭발원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