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역사 유적지 교토에 7일 새벽 리히터규모 4.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발표했다.
이날 새벽 2시19분께 발생한 지진의 진앙은 교토 남부 10㎞ 지점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경찰은 『지진으로 인한 부상자나 문화재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됐다』고밝혔다. 과거 1천년 이상 수도 역할을 한 교토에는 역사적 건물과
국보급 문화재 등이 산재해 있다.
일본의 역사 유적지 교토에 7일 새벽 리히터규모 4.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발표했다.
이날 새벽 2시19분께 발생한 지진의 진앙은 교토 남부 10㎞ 지점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경찰은 『지진으로 인한 부상자나 문화재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됐다』고밝혔다. 과거 1천년 이상 수도 역할을 한 교토에는 역사적 건물과
국보급 문화재 등이 산재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