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김창곤기자】전북대총학생회(회장 박영진·26·섬유공학4년)가
6일 한총련을 탈퇴하겠다고 밝혔다.
전북대 총학생회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총련 탈퇴 여부에 관한 투표를 한 결과
50·1%인 8천2백25명이 투표에 참여, 78%인 6천4백25명이 찬성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전북에서는 한총련에 가입했던 대학 및 전문대 15개교 가운데
원광대만 한총련에 잔류하게 됐다.
【전주=김창곤기자】전북대총학생회(회장 박영진·26·섬유공학4년)가
6일 한총련을 탈퇴하겠다고 밝혔다.
전북대 총학생회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총련 탈퇴 여부에 관한 투표를 한 결과
50·1%인 8천2백25명이 투표에 참여, 78%인 6천4백25명이 찬성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전북에서는 한총련에 가입했던 대학 및 전문대 15개교 가운데
원광대만 한총련에 잔류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