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801편 추락사고로 숨진 홍성현 한국방송공사
보도국장의 영결식이 18일 오전 10시 여의도 한국방송공사 본관
앞에서 방송공사장으로 치러진다.

홍국장의 유해는 15일 오전 국내로 운구된 뒤 삼성의료원
영안실에 안치될 예정이다.